사람이 어려운 일을 결정할 때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신중을 기해 결정할 일이 있습니다. 때에 따라 상담도 필요하고 어떤 때는 전문가의 조언까지 필요해서 하나의 결정을 쉽게 못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전혀 그러한 절차 없이 신속하게 바로 결정을 내려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 불이 났다, 그럴 때는 상담하면 안 됩니다. 어디 가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불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몸이 아프다 할 때에 이것을 가지고 오래 머물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신중을 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여기에는 필요치 않습니다. 이미 여기에는 어떤 선택하는 것을 결정해 놓은, 단순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안고 출발을 했습니다. 새해가 그렇게 밝은 태양처럼 우리를 비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난해에 있었던 이 나라의 경제적인 어려움과 또 안보 정치적인 어려움이 그대로 우리와 함께 이어져 새해를 같이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어려움이 있고 고난이 있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 인간에게 더 큰 발전을 가져다주고 성장을 가져다주는 기회가 됩니다.
바다가 큰바람이 일어 움직이게 하듯이 이 나라가 어려움을 통하여 우리 국민을 다시 한번 움직여 주고 깨닫게 하고 우리 민족으로 우리의 갈 길을 다시 한번 뉘우쳐 반성하며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을 우리는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그런 말을 합니다. 만약에 이 나라가 계속 이대로 잘 살았다가는 큰일 날 뻔했다고. 계속 이렇게 나갔다가는 완전히 나라가 망할 뻔했는데 이렇게 된 것은 참 다행이라고도 말합니다.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의 경제도 200억 불 이상의 무역 적자가 생겼습니다. 세계 200여 국가 가운데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부채를 짊어지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무역 외에도 이미 가지고 있는 부채도 1천억 불이 넘어섰다고 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이제 다시 한번 여기에서 우리의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그 길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한나라고 하는 여인은 원래 엘가나의 본부인이었지만 이분에게는 자식이 없이 무자하였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들어온 브닌나라고 하는 여인이 이 한나를 멸시하고 천히 여깁니다. 그래서 이 한나는, 그렇지 않아도 괴롭고 속상하고 답답한데 자기가 갖고 있는 이 상처도 큰데 브닌나가 계속 멸시하고 천히 여기고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남편은 이 모든 사정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남편이 위로해 주었지만 이 한나는 그 위로 가지고는 해결될 일이 아니었어요.
그때 여호와의 법궤가 있는 실로라는 곳으로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열심으로 기도합니다. 눈물 흘리고 기도합니다. 나에게 아들을 달라고. 그래서 한나는 하나님 앞에 아들을 얻었는데 그 아들 이름이 사무엘이라고 하는 훌륭한 아들을 얻어서 이스라엘을 위기에서 건져내고 훌륭한 지도자 제사장이 되고 또 한나도 모든 근심과 시름과 멸시와 천대를 벗어버리고 복을 받게 되고 가정에도 축복이 찾아오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되고 이렇게 복 있는 여성이 되는 말씀이 본문에 나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는 쪽으로 가지 말고 우리에게 낙심을 주는 쪽으로 가지 말고 우리를 위로해 주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한나가 만약에 브닌나를 상대로 브닌나하고 계속 부딪혔다면 가정도 무너지고 거두는 소득은 아무것도 없고 아마 거기에서 끝났을 것입니다. 대체로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제 실로로 올라가야 합니다.
유명한 세계적인 문호인 버나드 쇼는 말하기를 사람에게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그랬어요. 하나는 소원대로 되지 않는데서 오는 비극이 있고, 하나는 자기 소원이 이루어질 때 오는 비극이 있다 그래요. 너무 잘 살아서 인간도 망치고 집도 망친 분이 많고 안되어 가지고 또 괴로워하고 낙심하는 분도 많습니다. 오늘 우리는 가난해서 잘 살면 다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너무 많은 문제를 가져온 거예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모르고 분홍신을 신고 구름 위에 떠돌아다녔습니다. 계속 모두 춤추며 흥청망청댔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은 GNP가 3만 불인데도 실질적으로 사는 건 1만 불같이 살아요. 얼마나 아끼고 검소하게 사는지 몰라요. 우리는 1만 불 버는데 어떻게 사느냐? 3만 불같이 살아요. 3만 불 버는 나라가 이렇게 못 살아요. 우리는 지금 몇 만 불 같이 사는지 몰라요. 우리는 자원이 없어요. 믿을 것이 없어요. 그런데도 너나 할 것 없이 막 살아요. 그리고 저들은 끊임없이 근면 검소한데 우리는 근면도 부지런함도 검소도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다시 한번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을 것도 없어요. 특별히 상담해봐야 전문가를 빌려봐야 이 나라의 문제를 치료할 만한 방법 치료약은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실로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서 회개하고 고치고 원래의 위치로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가졌던 모든 것을 얻기 위하여 분홍신을 벗어던지고 새 출발해야 합니다.
사람이 잘 되면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는 잘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전임자나 선배에 대해서도 조상들에 대해서도 너무 무례합니다. 내가 되면 나 하나만 되는 것이고, 내 위에도 전에도 다 못하다는 생각은 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 전임자도 잘하고 우리 선배도 잘하고 우리 나라가 여기까지 온 것은 지금까지 우리 나라를 이끌어 주신 분들도 훌륭한 분이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잘하신 분들도 참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이런 일에 우리가 돌아서야 합니다. 이 악한 국민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것은 하나님께 내어놓고 맡기고, 속상한 것도 이야기하고 답답한 것도 이야기하고 주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주님 보세요. 미운 것도 우리 힘으로는 못 이깁니다. 주님께 내어놓는 거예요. 오늘 현대인들은 점점 더 시험과 낙심과 좌절 가운데 헤매고 있습니다. 한나는 브닌나를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브닌나를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 실로를 찾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우리 모든 문제를 회복하시고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머님의 품에 안기우듯이 우리는 주님의 품안에 안겨야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경제를 누가 회복하겠습니까. 국가의 회복, 도덕의 회복, 양심의 회복, 물질의 회복, 질서의 회복, 우리 근면하고 검소하고 우리 모두 원래 위치로 회복시켜 주실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실로로 가야 합니다. 주님만이 국가의 주름을 펴 주시고 가정의 주름을 펴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만이 우리의 모든 주름을 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지금 여기에 머무르거나 상담할 곳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는, 성경은 우리 인간이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주님은 성경을 통하여 보여 주셨어요. 주님은 빨리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시고 주님은 언제나 기도하셨어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셨어요. 이것은 빨리 해결하는 길이에요. 몸이 아파서 고치지 못할 때에 빨리 주님에게 아뢰어요. 주님 이 병 못 고치겠다고, 안된다고. 주님이 고쳐달라고 넘겨버려요. 주님에게 이 책장을 넘기시라고. 괴롭고 속상한 사람이 있어요. 미운 사람이 있어요? 좀 미운 사람 주님에게 넘겨버려요. 그리고 미워하지 말아요.
오늘 내 가정에 어려움이 있습니까. 주님에게 넘겨요. 그리고 근심을 벗어나서 한나같이 은혜받으며 살기를 바랍니다. 이 나라 이 민족, 이제는 때가 되었어요. 실로로 찾아가야 하는 때가 되었어요. 더 이상 다른 길은 없어요. 이제 이 나라를 대관령처럼 덮는 이 안개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꽉 차게 밀려오는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 하나님께서는 실로로, 하나님 성전으로 나와서 우리 온 민족이 기도하고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다시 한번 은혜 내려 주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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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안고 출발을 했습니다. 새해가 그렇게 밝은 태양처럼 우리를 비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난해에 있었던 이 나라의 경제적인 어려움과 또 안보 정치적인 어려움이 그대로 우리와 함께 이어져 새해를 같이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어려움이 있고 고난이 있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 인간에게 더 큰 발전을 가져다주고 성장을 가져다주는 기회가 됩니다.
바다가 큰바람이 일어 움직이게 하듯이 이 나라가 어려움을 통하여 우리 국민을 다시 한번 움직여 주고 깨닫게 하고 우리 민족으로 우리의 갈 길을 다시 한번 뉘우쳐 반성하며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을 우리는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그런 말을 합니다. 만약에 이 나라가 계속 이대로 잘 살았다가는 큰일 날 뻔했다고. 계속 이렇게 나갔다가는 완전히 나라가 망할 뻔했는데 이렇게 된 것은 참 다행이라고도 말합니다.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의 경제도 200억 불 이상의 무역 적자가 생겼습니다. 세계 200여 국가 가운데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부채를 짊어지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무역 외에도 이미 가지고 있는 부채도 1천억 불이 넘어섰다고 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이제 다시 한번 여기에서 우리의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그 길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한나라고 하는 여인은 원래 엘가나의 본부인이었지만 이분에게는 자식이 없이 무자하였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들어온 브닌나라고 하는 여인이 이 한나를 멸시하고 천히 여깁니다. 그래서 이 한나는, 그렇지 않아도 괴롭고 속상하고 답답한데 자기가 갖고 있는 이 상처도 큰데 브닌나가 계속 멸시하고 천히 여기고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남편은 이 모든 사정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남편이 위로해 주었지만 이 한나는 그 위로 가지고는 해결될 일이 아니었어요.
그때 여호와의 법궤가 있는 실로라는 곳으로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열심으로 기도합니다. 눈물 흘리고 기도합니다. 나에게 아들을 달라고. 그래서 한나는 하나님 앞에 아들을 얻었는데 그 아들 이름이 사무엘이라고 하는 훌륭한 아들을 얻어서 이스라엘을 위기에서 건져내고 훌륭한 지도자 제사장이 되고 또 한나도 모든 근심과 시름과 멸시와 천대를 벗어버리고 복을 받게 되고 가정에도 축복이 찾아오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되고 이렇게 복 있는 여성이 되는 말씀이 본문에 나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는 쪽으로 가지 말고 우리에게 낙심을 주는 쪽으로 가지 말고 우리를 위로해 주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한나가 만약에 브닌나를 상대로 브닌나하고 계속 부딪혔다면 가정도 무너지고 거두는 소득은 아무것도 없고 아마 거기에서 끝났을 것입니다. 대체로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제 실로로 올라가야 합니다.
유명한 세계적인 문호인 버나드 쇼는 말하기를 사람에게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고 그랬어요. 하나는 소원대로 되지 않는데서 오는 비극이 있고, 하나는 자기 소원이 이루어질 때 오는 비극이 있다 그래요. 너무 잘 살아서 인간도 망치고 집도 망친 분이 많고 안되어 가지고 또 괴로워하고 낙심하는 분도 많습니다. 오늘 우리는 가난해서 잘 살면 다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너무 많은 문제를 가져온 거예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모르고 분홍신을 신고 구름 위에 떠돌아다녔습니다. 계속 모두 춤추며 흥청망청댔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은 GNP가 3만 불인데도 실질적으로 사는 건 1만 불같이 살아요. 얼마나 아끼고 검소하게 사는지 몰라요. 우리는 1만 불 버는데 어떻게 사느냐? 3만 불같이 살아요. 3만 불 버는 나라가 이렇게 못 살아요. 우리는 지금 몇 만 불 같이 사는지 몰라요. 우리는 자원이 없어요. 믿을 것이 없어요. 그런데도 너나 할 것 없이 막 살아요. 그리고 저들은 끊임없이 근면 검소한데 우리는 근면도 부지런함도 검소도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다시 한번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을 것도 없어요. 특별히 상담해봐야 전문가를 빌려봐야 이 나라의 문제를 치료할 만한 방법 치료약은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실로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서 회개하고 고치고 원래의 위치로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가졌던 모든 것을 얻기 위하여 분홍신을 벗어던지고 새 출발해야 합니다.
사람이 잘 되면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는 잘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전임자나 선배에 대해서도 조상들에 대해서도 너무 무례합니다. 내가 되면 나 하나만 되는 것이고, 내 위에도 전에도 다 못하다는 생각은 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 전임자도 잘하고 우리 선배도 잘하고 우리 나라가 여기까지 온 것은 지금까지 우리 나라를 이끌어 주신 분들도 훌륭한 분이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잘하신 분들도 참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이런 일에 우리가 돌아서야 합니다. 이 악한 국민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것은 하나님께 내어놓고 맡기고, 속상한 것도 이야기하고 답답한 것도 이야기하고 주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주님 보세요. 미운 것도 우리 힘으로는 못 이깁니다. 주님께 내어놓는 거예요. 오늘 현대인들은 점점 더 시험과 낙심과 좌절 가운데 헤매고 있습니다. 한나는 브닌나를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브닌나를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 실로를 찾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은 우리 모든 문제를 회복하시고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머님의 품에 안기우듯이 우리는 주님의 품안에 안겨야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경제를 누가 회복하겠습니까. 국가의 회복, 도덕의 회복, 양심의 회복, 물질의 회복, 질서의 회복, 우리 근면하고 검소하고 우리 모두 원래 위치로 회복시켜 주실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실로로 가야 합니다. 주님만이 국가의 주름을 펴 주시고 가정의 주름을 펴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만이 우리의 모든 주름을 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지금 여기에 머무르거나 상담할 곳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는, 성경은 우리 인간이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주님은 성경을 통하여 보여 주셨어요. 주님은 빨리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시고 주님은 언제나 기도하셨어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셨어요. 이것은 빨리 해결하는 길이에요. 몸이 아파서 고치지 못할 때에 빨리 주님에게 아뢰어요. 주님 이 병 못 고치겠다고, 안된다고. 주님이 고쳐달라고 넘겨버려요. 주님에게 이 책장을 넘기시라고. 괴롭고 속상한 사람이 있어요. 미운 사람이 있어요? 좀 미운 사람 주님에게 넘겨버려요. 그리고 미워하지 말아요.
오늘 내 가정에 어려움이 있습니까. 주님에게 넘겨요. 그리고 근심을 벗어나서 한나같이 은혜받으며 살기를 바랍니다. 이 나라 이 민족, 이제는 때가 되었어요. 실로로 찾아가야 하는 때가 되었어요. 더 이상 다른 길은 없어요. 이제 이 나라를 대관령처럼 덮는 이 안개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꽉 차게 밀려오는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 하나님께서는 실로로, 하나님 성전으로 나와서 우리 온 민족이 기도하고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다시 한번 은혜 내려 주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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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1:1-11 기도할 때입니다 /김삼환
Reviewed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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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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