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2:5-11 유월절 절기 지키는 법 /김병춘

1. 하나님 사랑하는 것

누가복음 10장 영생 알맹이만 한 시간을 증거하고, 다음에 빌립보서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말씀을 증거하고, 출애굽기 12장 말씀으로 육체 이스라엘에게 주신 계시로 알기 쉽게 예수님의 구속에 참예하는 방편을 통과해서 마지막 마태복음 13장 깨달음으로 완성을 하려는 소망이 있어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영생은 네 가지를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네 가지로 세 가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짝으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러면 네 이웃을 무엇과 같이 사랑하라고요?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여기 몸이라고 하는 것은 몸만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면 이웃을 사랑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이웃을 이제는 사랑해야겠지요? 이웃 사랑으로 가서 이웃 사랑을 하라 했는데 이웃을 사랑하려면 내 몸을 어떻게 사랑하는가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를 알아야 이웃을 사랑하지. 내 몸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도 모르는데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안 그대로 내 몸을 내가 사랑하는 그대로 이웃을 사랑하려고 애를 쓰고 그게 도달을 할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자기를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까? 이웃 사랑하는 모델이 자기 사랑입니다. 자기 사랑하란다. 죽이는 것이 참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옛사람 원수 그것을 죽여야 새사람,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된 나, 진리로 된 나, 영감으로 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 시간이 된다. 자기 죽이라는 것은 옛사람 죽이는 것이지, 새사람은 양육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려면 최고급 영양 많은 것, 소화 잘되는 것 가려서 먹어야 하겠지요? 옷도 여름에는 제일 가볍고 시원한 것, 겨울에는 제일 따뜻한 것, 돌침대, 물침대, 그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겠습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면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의식주로 사랑하는 것은 편협된 것으로 압니다. 자기 사랑하는 것은 껍데기로, 자기를 사랑한다.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리 부부간에 사랑한다고 해도 내 몸만큼은 사랑을 안 해요. 나 위해서 살 때는 조금도 아까운 마음이 없어요. 그런데 아내를 위해서 살 때는 아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아들딸보다도, 부모보다도 나를 사랑하는구나! 본능적으로 자기를 더 사랑해요.

모든 사람들은 자기 몸을 사랑합니다.

또 자기 몸을 아낍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자기를 아껴서 그리하는 것이지, 자기 몸을 혹사해서 나쁘게 하기 위해서 일을 시작하는 것 아니지요? 아끼지 아니하면 당장 큰 후회를 해야 하는 일들이 닥쳐지고 맙니다. 자기 몸을 보호합니다. 위생 주의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세상에 무엇이 대하고 귀해도 자기 몸을 가장 아끼고 보호를 합니다. 자기 몸을 더럽히지 않고 더러워지면 깨끗하게 씻어 주고 자기 몸을 잘 보관 보호를 해서 양육을 합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주신 소유 중에는 선물, 은혜 중에는 몸보다 귀한 은혜의 선물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이 몸을 이렇게 사랑하고, 아끼고 보호하고 상처가 병들면 치료하고 더러워지면 깨끗하게 하는 이것이 몸을 주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아끼는 것이고 보호하는 것이고, 이것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알고 보답하는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껍데기입니다.

2. 자기를 사랑하는 것

알맹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냐? 나 사랑하는 것을 좀 더 쉽게 이해를 했습니다. 하고 속으로 웃음도 짓고 감사도 해 봤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열여섯 가지 구속을 앞에서 하나님 사랑하면서는 사랑했지요. 이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열여섯 가지 구속을 자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 그 어떤 것으로 구비하고 갖추고,

열여섯 가지를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했으면 자기를 완전히 망친 것으로 이해가 됩니까?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없습니다. 사랑하는 방편을 몰라서 나를 참 사랑하지 몰라서 원통히 잡고 이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열여섯 가지 구속을 받아 가지고 씀으로 효력을 주관적으로 마음과 몸이 느끼고 누리는 이 자기로 양육 되어가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 사랑하는 것이겠습니까? 이런 명예, 권세, 사업으로 자기를 구비시킨 것을 하나님의 속성으로 자기를 양육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으로 자기를 하나 가르치고 하나님의 지식의 자기로, 하나님의 지혜의 자기로, 하나님 사랑의 본질과 본성으로 나를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어 갑시다. 이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금세와 내세, 시간과 공간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만들고 연습하고 숙달한 것은 필요합니다.

일 년 전보다 금년이, 지난달보다 이달이, 전 시간보다 이 시간이 양심적으로 하나님의 형상과 좀 더 가까워졌다. 그래도 전번보다는 하나님이 하고 싶은 말에 좀 더 가까운 말을 했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신 대로 너 만나니 재미가 난다. 너 보니까 나 보는 것과 비슷하네, 하나님의 속성으로 자기를 양육해 가는 이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자기를 점점 성경화 시켜 가는 것입니다. 성경대로의 사람, 성경으로의 사람,

세상 모든 것 다 지식이 교통사고가 나거나 어떤 뇌에 충격을 받거나 하면 지금은 사람도 알고 말도 하나 기간이 길게 있을 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고,

신구약 66권 이 진리를 자기 것 만드는 것, 이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외워야 합니다. 11시간 나도 마음먹고 해 보자. 해서 받으면 좋아질 것이고, 말씀대로의 사람, 말씀대로의 실력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는 자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는 자로, 예수 믿는 사람이 이래 돼야 복음이 증거됩니다. 이래서 나를 사랑함으로 열여섯 가지 구속이 배가되도록,

우리는 자기라는 자기는 성경이 자기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자기입니다. 성경이 자기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은 누구요? 나예요. 우리는 예수님과 꼭 같은 사람이에요. 다른 것은 변질이고 돌연변이지 정상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5장에 이 성경이 나를 증거한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 대속으로 본질과 본성이 내 것으로 어리고 성장한 차이는 있지만 예수님과 꼭 같은 우리입니다. 근본 종자는 하지도 않는 자요 할 수도 없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셔서 나에게 준 것입니다. 이러니 근본 종자는 요 사람으로 우리 마음과 몸을 실제로 길러 간다는 것이지, 마음과 몸이 되어져서 이 사람 생활 해 나가는 것이나 효력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 된 효력을 만끽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본질과 본성은 꼭 같은 것입니다. 이 사람을 생활하는 것이 멀어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활입니다.

이 일을 할 때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말씀하신 대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신 대로 뛰어나게 하고, 그들 중에 머리 되고 위에 있는 사람으로 껍데기를 주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잡아 보고 싶거든 기르면 돼요.

그러므로 이제 간단하게 자기 사랑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3. 이웃 사랑하는 것

이제 마지막으로 들어가야 합니까? 이웃 사랑하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왜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까? 주님의 명령입니다. 창조해 주셨고, 이것을 아무짝도 못 쓰구로 망가뜨리고, 이분이 이웃을 사랑하라 하기 때문에 여기에,

그분의 은혜가 감사해서 은혜 입혀 주신 그분의 명령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웃의 이웃이 늘 애먹이고 등재를 하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내가 사랑하는 그분의 사랑의 대상이 나와 관련되어 있는 모든 이웃들입니다. 이러니까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기쁘시게 하려면 이웃을 사랑해야 그분이 기뻐하십니다. 성경을 지켜야 합니까? 성경이 자율입니다. 내 법입니다. 성경이 좋아하는 것 나도 좋은 것이 우리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본능으로 됩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위대한 성자, 성녀의 생활입니까? 겨우 제자리 찾은 것입니다. 어디서 나왔는지 불쑥 다른 종자가 나온 것이지.

이 말씀을 증거하려니 기도를 해도 자꾸 걸려요.

하늘나라의 성질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성질 본성으로 되어 있는 것이 하늘나라라.

하늘나라는 우리 지체의 전부보다도 더 민첩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이 길, 성 이것을 해야 하늘나라에 가게 됩니다. 이것이 영생입니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자연입니다. 몸만 가지고 생각해도 눈이 저 먼저 생각합니까?

본능으로 하지요. 자기 몸을 전신 전체가 결함이 생기면 집중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미성와의 요소라 그렇지 내 가정의 가족이나 원수의 가족이나 사랑의 강도가 꼭 같아야 합니다. 그래도 늙었으나 떠나 출발을 합시다. 내 머리와 이는 전혀 다른데 실은 자기 분야에서 자기의 것으로 사랑하는 것은 꼭 같다. 이것이 영생의 나라입니다.

생명도 하나요, 사랑도 하나요, 지식도 하나요, 희로애락도 하나입니다. 이것 된 것만 하늘나라 갑니다.

모든 사람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이 성질, 성격이 되고, 이것이 된 만큼 예수님이 동행해 주시더라고요. 주먹만큼 되었으면 이만큼 필요합니다. 아무리 애원해도 안 해 주십니다. 우리가 안 된 연고라. 인인관계에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한 범위가 없어서는 안 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이 말씀에 근거하지 못한 면, 운동, 생각, 경영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이지만 나와 함께 해 주시지 못합니다.

영생의 성격이 어떠하다는 것,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꼭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순리적으로는 나, 이웃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웃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결론으로 말하면 세 가지 하나님 사랑, 네 가지 다 해서, 자기 사랑하는 것, 자기를 알뜰히 사랑해 봅시다. 자기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 주고, 전해 주고, 내 자본의 것을 활용해서 이것이 되도록 협력해 주는 것이 이웃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게 도달해야 영생입니다. 크게는 한 가지 영생 배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루는가? 세 가지 하나님 사랑, 자기 사랑, 이웃 사랑, 세 가지 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 가지 사랑 중에는 우리도 주님의 소원과 하나가 되어져서 이제는 나를 사랑의 사람으로 사랑하자.

4. 유월절 절기 지키는 법

이스라엘에게 삼대 절기를 주었습니다. 유월절 절기에 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유월절 환난은 신불신 간에 전멸 환난입니다. 이 유월절 환난은 전멸 환난이다.

그러면 이 환난은 유월절 환난이다. 유월절 환난에서는 세 가지의 큰 열매가 맺어진다. 하나는 생명 열매를 맺고, 하나는 해방과 자유의 열매를 맺고, 하나는 부요의 열매를 맺는다.

이 유월절 환난에서 사람의 결과를 가졌다. 해방과 자유의 싹은 속박과 얽매이는 종 되는 결과를 가졌다. 부요의 짝이라면 가난입니다. 생명과 사망, 해방과 자유와 속박과 종, 부요와 가난, 이 결과가 맺어지는 것이 유월절 환난입니다. 어려움의 환난만 있는 것이 아니고 따뜻한 유혹의 환난도 있습니다.

우리 성도에게 당하는 것은 어려움이든지 평안이든지 환난입니다. 그런데 무엇이든지 세 가지, 또 한쪽에 세 가지, 어떻게 하면 오른쪽에 세 가지 열매를 맺을 수가 있을까? 하나님이 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네 가지 방편이 있습니다.

문설주의 인방에 피를 바르라, 양 고기를 먹는 것, 무교병을 먹어야 합니다, 쓴 나물을 먹습니다. 오른편에 세 가지 이것 얼마나 좋습니까? 이 네 가지를 모르거나 알아도 안 하면 왼편에 세 가지가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바로 왕이 아홉 가지 재앙이 그대로 되니까? 네 가지 몰라도 헛일, 알아도 안 하면 헛일.

장자는 다 죽어요. 전멸 재앙입니다. 애굽 사람만 멸망입니까? 이스라엘도 안 하면 멸망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 속에 들어서 죽임을 당하지 않고 구원을 받은 것같이 이 성회에 참석한 우리들은 모든 성도들이 이 은혜를 입기를 원합니다.

취급하라는 그대로 취급해야 합니다. 피는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발라라. 꼭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그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이 됩니다. 피는 바르고, 양 고기는 먼저 불에 구워 먹고, 먹을 때에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이 세 가지는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식물이거든요, 세 가지는 양식입니다. 먹는데 양고기를 어떻게 먹으라고요, 구워 먹고, 하지 말라는 것인데 생것으로 먹지 말라는 것이라. 날것으로 먹지 말고, 삶아 먹지 말고,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은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고, 허리에 띠를 띠고, 신 신고, 지팡이까지 짚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크게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를 직접 실제 실상적으로 되는 것은 피는 먹으면 안 되고 바르고,

양고기와 무교병, 쓴 나물은 먹는데 양고기를 불에 구워 먹고, 남기면 안 된다. 먹을 때에 자세는 허리에는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지팡이는 잡고 급히 먹어야 합니다.

피는 안 먹으면 생명이 죽어집니다.

세 가지는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면 어떤 손해가 옵니까? 피에서는 생명, 나물은 먹으면 해방과 자유가 옵니다. 부요가 옵니다. 피는 발라서 안에 있으니 안 죽습니다. 양고기와 무교병과 쓴 나물은 안 먹으면 해방과 자유를 받지 못합니다. 살기는 살아 있으나 먹으면 힘이 있고, 안 먹으면 힘이 없어 나갈 수 없어요. 애굽에서 나가는 것이 소원이지만 세 가지 안 먹으면 나갈 힘이 없어 못 나가요. 또 하나는 안 먹으면 가난해집니다. 애굽 사람에게 봉사 일 해 주면서 힘이 없으니 매고 나갈 수 있습니까?

피 바르면 생명이 유지됩니다. 세 가지 먹으면 힘이 있습니다. 딱 매고 좋다. 나갈 수 있지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양식을 삼지 않으니까 죄의 종 되고, 마귀의 종 되고, 사망의 종 된 데서 해방할 힘이 없습니다. 날로 먹지 말라, 물에 삶아 먹지 말라.

구워 먹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구우려면 먼저 썰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생애에 대해서 이면도 생각하고 저면도 생각하고, 궁구하고 연기하다가, 구우면 뒤집어야지요. 요리 뒤적, 조리 뒤적, 예수님의 생애에 대해서 자기 성경 지식 범위 안에서는 세밀하게 예수님과 나와 연결시켜야 양식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러면 예수님의 피와 살을 읽어 먹고, 들어 먹고, 깨달아 먹고, 소화해서 영양으로 섭취가 되면 힘이 나와요. 실전으로 먹으면 무슨 힘이 나옵니까? 죄에서 매여 마귀에게 매여 사는 것보다는 자유를 가질 힘이 나옵니다. 어떤 손해가 나도 죄에서는 매여 있지 않는 죄를 이기는 힘이 나옵니다. 실제로 자유자가 됩니다. 사망에게 죽으면 죽었지 담대하게 사망을 발아래 밟고 종이 되지 않고 자유하는 자유가 나옵니다. 마귀를 이길 지혜, 능력도 나옵니다. 세 가지 양식을 먹는 데서 나옵니다.

눈으로, 귀로, 깨달음으로 먹습니다. 양고기를 먹을 때 무교병과 같이 먹으라.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에 참여하는 사람은 죄가 있으면 참여할 수 없다. 죄 중에도 불목의 요소가 있으면 안 된다. 진정 그를 위하여 내 몸과 같이 그가 개입됨으로 진정 구원하고 싶은 세 가지의 사람으로 양육하고 싶은 무교병, 화목을 먹어야 되지, 불목을 가지고는 예수님의 대속에 참여하는 것이 안 된다.

물질적으로는 누룩을 넣지 않는 떡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됩니다. 소화 안 되면 안 먹은 것만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시고 쓴 나물을 같이 먹으라. 그것이 위액을 촉진시켜서 위액이 많이 나오도록 해서 소화가 유교병 먹은 것과 같이 소화가 되도록 물리적으로 가르치셨고, 오늘은 화목을 하는 데는 네가 손해를 봐라. 네가 참아라.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쓴 나물은 고통, 희생을 말합니다. 네가 참고, 분해도 네게서 소화를 시켜야 되지 다른 사람에게 짐을 지워서는 화목이 되지 않는다.

이렇기 때문에 화목하는 데는 쓴 나물, 고난의 짐을 내가 지지 않으면 형제와 화목이 안 됩니다. 기독자의 자유는 무엇이 자유입니까? 죄에서 자유, 사망에서 자유, 마귀에서 해방과 자유, 이것이 기독자의 자유입니다. 여기서 자라면 진리로 영감으로 모든 범사에서 자유하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기독자의 부요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부요가 기독자의 부요입니다. 진리 부요가 기독자의 부요입니다. 영감 부요가 기독자의 부요입니다. 이 부요가 현실이라는 환난에서 쓴 나물을 먹는 데서 나옵니다. 요 부요가 금은보화보다 가치 있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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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2:5-11 유월절 절기 지키는 법 /김병춘 출12:5-11 유월절 절기 지키는 법 /김병춘 Reviewed by □□□ on October 30, 2026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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