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7장 12절에서 14절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립니다. 요셉이라고 하는 사람이 형들에 의해서 팔려가고 애굽의 시위 대장 보디발 장군 집에서 종살이를 합니다. 그 요셉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 집은 그때부터 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집에 요셉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복이 임했고 점점 번성하고 잘되었습니다. 요셉이 떠나니까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의인 한 사람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사무엘이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누구도 얼씬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온갖 축복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즉 사무엘을 보고 그 나라에 복을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교인의 가정인데 남편은 믿지 않고 아내는 열심히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보시고 그 집안에 복을 내리시겠습니까? 남편이 돈을 벌어와서 잘 먹고산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남편을 보고 복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 생활을 잘하고 순종하는 그 집안의 아내를 보고 먹여 살리고 온갖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의 가르침을 따라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어떤 은혜가 있었는지를 상고해 보겠습니다.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누구도 사무엘을 건드리지 못하게 지켜 주셨습니다. 구약성경을 읽을 때마다 은혜가 되곤 하는 도단성의 한 사람 엘리사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상 섬기기로 유명하고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였던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는 죽도록 충성하는 엘리사를 보시고 방비해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보호해 주셨다는 말입니다. 엘리사의 살 동안이 중요했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12절에서 13절을 보면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는 요즘과 같이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이므로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다스려도 그렇게 전국을 샅샅이 돌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백성들이 하나님 대신에 우상 섬기는 일이 여기저기서 많아지곤 했습니다. 이것을 본 사무엘이 안 되겠다 싶어서 전국에 명령을 내리고 미스바라고 하는 곳에 모여서 크게 신앙 부흥 운동을 일으킵니다.
미스바에 성회로 모여 은혜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호사다마라 그때를 틈타서 블레셋 사람들이 단단히 무장을 하고 이스라엘에 쳐들어 왔습니다. 부흥집회에 모였던 사람들이 무장이 되어 있었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 도와주십시오."라고 간절히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과 도우심으로 승리를 하였습니다. 다시는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막아 주셨습니다.
회복이라고 하는 말은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다'는 말입니다. 잃어버린 것이 없는데 무슨 회복이 있겠습니까? 회복이란 반드시 잃어버린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가장 귀중하고 꼭 필요로 하는 것을 잃어버렸다 혹은 빼앗겼다고 할 때 되찾으려고 하지만 내 힘으로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회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이런 것들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14절 상반절을 보면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라 하였습니다. 강력한 블레셋 족속들이 이스라엘 성읍들을 많이 빼앗았고 이스라엘은 성읍을 많이 빼앗긴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빼앗겼던 모든 성읍들을 전부 되찾았습니다. 국토를 회복했습니다. 종살이하던 자기 백성들을 전부 구출해 냈습니다. 이것이 회복의 은혜입니다.
본문 14절 하반절을 보면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라고 하였습니다. 꼴 보기 싫고 미운 사람과 함께 있으면 그곳이 곧 지옥입니다. 미운 사람과 한 직장에서 일하라는 것처럼 고통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경내 안에는 아모리 족속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이스라엘의 한 부분인 단지파와 아모리 족속 사이에 화해를 이루어 주시고 평화를 주셨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원수가 이웃 관계로 변하였습니다. 전쟁과 대결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괴롭습니다. 그러나 평화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행복한 법입니다.
결론을 짓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사무엘 까닭에 하나님은 그 나라에 은혜와 복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대적을 이기고 끝까지 그 대적을 막아 주시는 보호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둘째는 빼앗겼던 것을 전부 회복했습니다. 하나님이 되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강력한 대적과 평화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은혜가 여러분의 사는 날 동안에 여러분의 가정에 있기를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kmc4755/MDpw/245
오늘 본문을 보면 사무엘이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누구도 얼씬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온갖 축복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즉 사무엘을 보고 그 나라에 복을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교인의 가정인데 남편은 믿지 않고 아내는 열심히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보시고 그 집안에 복을 내리시겠습니까? 남편이 돈을 벌어와서 잘 먹고산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남편을 보고 복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 생활을 잘하고 순종하는 그 집안의 아내를 보고 먹여 살리고 온갖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의 가르침을 따라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어떤 은혜가 있었는지를 상고해 보겠습니다.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누구도 사무엘을 건드리지 못하게 지켜 주셨습니다. 구약성경을 읽을 때마다 은혜가 되곤 하는 도단성의 한 사람 엘리사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상 섬기기로 유명하고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였던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는 죽도록 충성하는 엘리사를 보시고 방비해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보호해 주셨다는 말입니다. 엘리사의 살 동안이 중요했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12절에서 13절을 보면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는 요즘과 같이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이므로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다스려도 그렇게 전국을 샅샅이 돌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백성들이 하나님 대신에 우상 섬기는 일이 여기저기서 많아지곤 했습니다. 이것을 본 사무엘이 안 되겠다 싶어서 전국에 명령을 내리고 미스바라고 하는 곳에 모여서 크게 신앙 부흥 운동을 일으킵니다.
미스바에 성회로 모여 은혜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호사다마라 그때를 틈타서 블레셋 사람들이 단단히 무장을 하고 이스라엘에 쳐들어 왔습니다. 부흥집회에 모였던 사람들이 무장이 되어 있었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 도와주십시오."라고 간절히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과 도우심으로 승리를 하였습니다. 다시는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막아 주셨습니다.
회복이라고 하는 말은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다'는 말입니다. 잃어버린 것이 없는데 무슨 회복이 있겠습니까? 회복이란 반드시 잃어버린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가장 귀중하고 꼭 필요로 하는 것을 잃어버렸다 혹은 빼앗겼다고 할 때 되찾으려고 하지만 내 힘으로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회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이런 것들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14절 상반절을 보면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라 하였습니다. 강력한 블레셋 족속들이 이스라엘 성읍들을 많이 빼앗았고 이스라엘은 성읍을 많이 빼앗긴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빼앗겼던 모든 성읍들을 전부 되찾았습니다. 국토를 회복했습니다. 종살이하던 자기 백성들을 전부 구출해 냈습니다. 이것이 회복의 은혜입니다.
본문 14절 하반절을 보면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라고 하였습니다. 꼴 보기 싫고 미운 사람과 함께 있으면 그곳이 곧 지옥입니다. 미운 사람과 한 직장에서 일하라는 것처럼 고통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경내 안에는 아모리 족속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이스라엘의 한 부분인 단지파와 아모리 족속 사이에 화해를 이루어 주시고 평화를 주셨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원수가 이웃 관계로 변하였습니다. 전쟁과 대결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괴롭습니다. 그러나 평화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행복한 법입니다.
결론을 짓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사무엘 까닭에 하나님은 그 나라에 은혜와 복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대적을 이기고 끝까지 그 대적을 막아 주시는 보호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둘째는 빼앗겼던 것을 전부 회복했습니다. 하나님이 되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강력한 대적과 평화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은혜가 여러분의 사는 날 동안에 여러분의 가정에 있기를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kmc4755/MDpw/245
삼상7:12-14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김창인
Reviewed by □□□
on
October 25, 2026
R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