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고 타락한 세상에는 두 가지의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은 예배에 실패한 자와 예배에 성공한 자의 흐름입니다. 죄를 짓고 타락한 후에 인간은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바로 예배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창세기 4장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예배를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로 나뉩니다. 가인은 실패했습니다. 아벨은 예배를 성공합니다(창4:3-5). 그러나 예배를 실패한 가인이 아벨을 죽입니다(창4:8). 예배를 실패하면 삶이 실패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두 흐름이 여호와의 이름과 관련하여 어떻게 이어지는지 생각해 봅시다.
이름과 관련되는 예배
구약에서 예배는 이름과 관련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십계명 중 세 번째 계명입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예배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 진정한 예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자기 이름을 귀하게 여깁니다. 좋은 이름 가지려고 애쓰고 자식에게도 좋은 이름 지어주려고 합니다. 사람도 그 이름이 존중받으면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이야말로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배는 하나님의 이름과 관계됩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그 이름을 존귀하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
창세기에 등장하는 예배와 관련된 이름을 생각해봅시다. 우선 예배를 실패한 가인의 뒷이야기를 보십시오. 4: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아들의 이름으로 성 이름을 붙입니다. 사람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예배를 거스르는 자의 모습입니다. 예배를 성공한 아벨의 후손을 보십시오. 창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벨 대신 주신 셋의 후손 에노스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이어지는 이름과 관련된 말씀을 보십시오. 창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노아의 아들 중 저주를 받은 함의 후손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예배하는 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노아의 아들 중 복을 받은 셈의 후손인 아브라함을 볼까요. 창12: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13: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부름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출애굽입니다. 창세기의 출애굽을 통해 예배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을 봅시다. 먼저 아들, 이삭입니다. 창26: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손자, 야곱을 봅시다.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의 삶을 끝내고 에서와의 화해 후 세겜에 자리 잡은 야곱의 모습입니다. 창33:20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더라” 이렇게 창세기의 족장들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기도문을 보십시오. 구약의 계명에도 이름이 중요했다면 주님의 기도에도 이름이 중요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예배입니다. 마 6:9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기도의 첫 부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구원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우리들이 관심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그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가장 중요한 행위가 예배입니다.
요한계시록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창세기로부터 시작된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천국에서는 오직 그 이름을 찬양하는 일을 합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울러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에 영광 돌리는 예배의 삶을 산다면 우리의 삶의 현장도 천국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의 이름을 높이기를 원합니까? 내 이름이 아닌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기 위해 우리의 삶을 복되게 가꿉시다. 그것의 출발은 예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내 이름도 존귀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이름이 존귀해진 것은 이렇게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려드렸기 때문입니다. 바른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하게 여김 받는 복된 삶을 삽시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려면 준비해야 합니다. 예배 준비를 철저히 합시다. 주일을 위한 준비를 토요일에 해야 합니다. 주일에 피곤하지 않게 일찍 자고 주일 예배에 졸지 않도록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깨끗한 몸과 자세를 준비하고 예배에 맑은 정신으로 임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곳에 초대받으면 잘 준비해서 갑니다. 또 귀한 손님을 초대한 경우에도 그분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예배야말로 잘 준비되어 드려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을 우리는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배하는 자와 예배하지 않는 자입니다. 예배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예배합니다. 세상을 예배합니다. 예배를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예배는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신앙생활입니다. 예배보다 더 중요한 섬김은 없습니다. 최고의 섬김입니다. 예배에 성공한 사람들이 이런저런 봉사의 사역을 할 때 스스로에게 좋고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칩니다. 예배에 실패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실패입니다. 그 관계가 파괴되면 인간관계도 파괴됩니다. 가인은 예배에 실패한 후 동생 아벨과의 관계도 파괴했습니다. 예배의 성공자로 삽시다. 예배를 우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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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관련되는 예배
구약에서 예배는 이름과 관련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예우를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십계명 중 세 번째 계명입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예배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 진정한 예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자기 이름을 귀하게 여깁니다. 좋은 이름 가지려고 애쓰고 자식에게도 좋은 이름 지어주려고 합니다. 사람도 그 이름이 존중받으면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이야말로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배는 하나님의 이름과 관계됩니다.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그 이름을 존귀하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
창세기에 등장하는 예배와 관련된 이름을 생각해봅시다. 우선 예배를 실패한 가인의 뒷이야기를 보십시오. 4: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아들의 이름으로 성 이름을 붙입니다. 사람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예배를 거스르는 자의 모습입니다. 예배를 성공한 아벨의 후손을 보십시오. 창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벨 대신 주신 셋의 후손 에노스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이어지는 이름과 관련된 말씀을 보십시오. 창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노아의 아들 중 저주를 받은 함의 후손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예배하는 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노아의 아들 중 복을 받은 셈의 후손인 아브라함을 볼까요. 창12: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13: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부름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출애굽입니다. 창세기의 출애굽을 통해 예배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을 봅시다. 먼저 아들, 이삭입니다. 창26: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손자, 야곱을 봅시다.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의 삶을 끝내고 에서와의 화해 후 세겜에 자리 잡은 야곱의 모습입니다. 창33:20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더라” 이렇게 창세기의 족장들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기도문을 보십시오. 구약의 계명에도 이름이 중요했다면 주님의 기도에도 이름이 중요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예배입니다. 마 6:9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기도의 첫 부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구원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우리들이 관심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그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가장 중요한 행위가 예배입니다.
요한계시록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창세기로부터 시작된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천국에서는 오직 그 이름을 찬양하는 일을 합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울러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에 영광 돌리는 예배의 삶을 산다면 우리의 삶의 현장도 천국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의 이름을 높이기를 원합니까? 내 이름이 아닌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기 위해 우리의 삶을 복되게 가꿉시다. 그것의 출발은 예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내 이름도 존귀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이름이 존귀해진 것은 이렇게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려드렸기 때문입니다. 바른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하게 여김 받는 복된 삶을 삽시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려면 준비해야 합니다. 예배 준비를 철저히 합시다. 주일을 위한 준비를 토요일에 해야 합니다. 주일에 피곤하지 않게 일찍 자고 주일 예배에 졸지 않도록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깨끗한 몸과 자세를 준비하고 예배에 맑은 정신으로 임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곳에 초대받으면 잘 준비해서 갑니다. 또 귀한 손님을 초대한 경우에도 그분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예배야말로 잘 준비되어 드려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을 우리는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배하는 자와 예배하지 않는 자입니다. 예배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예배합니다. 세상을 예배합니다. 예배를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예배는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신앙생활입니다. 예배보다 더 중요한 섬김은 없습니다. 최고의 섬김입니다. 예배에 성공한 사람들이 이런저런 봉사의 사역을 할 때 스스로에게 좋고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칩니다. 예배에 실패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실패입니다. 그 관계가 파괴되면 인간관계도 파괴됩니다. 가인은 예배에 실패한 후 동생 아벨과의 관계도 파괴했습니다. 예배의 성공자로 삽시다. 예배를 우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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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20:7 여호와의 이름과 예배 /김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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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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