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축복받는 교회가 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축복받는 가정이 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축복받는 성도가 됩시다. 아멘.
옆에 있는 성경 구절을 다 같이 큰소리로 읽겠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명기 6:4-5)”
웃으면서 시작하고 웃으면서 끝내기
2014년에는 웃으면서 시작하여 웃으면서 끝냅시다. 많이 웃으면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웃으면 될까요? 어떤 분이 1년 내내 웃는 방법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월 = 1삼아 웃고
2월 = 2유 없이 웃고
3월 = 3빡하게 웃고
4월 = 4정 없이 웃고
5월 = 5손도손 웃고
6월 = 6쾌하게 웃고
7월 = 7칠하게 웃고
8월 = 8팔하게 웃고
9월 = 9수하게 웃고
10월 = 시끌벅적 웃고
11월 = 일일이 웃고
12월 = 십이지장 끊어지게 웃으라고 합니다.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1년 내내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끝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많이 웃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웃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는 사람만이 환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 되어서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을 기대하면서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4
유태인들은 철저하게 부계사회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성을 따른다. 아버지가 하는 일을 아들이 이어서 한다. 아버지를 알면 그 아들을 알 수 있다. 아들을 보면 그 아버지를 알 수 있다. 철저하게 아버지의 권위, 아버지의 가르침, 아버지의 훈계를 따라 산다. 하나님의 축복권도 아버지에게 주어진다. 아들은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주신 축복권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
그러나 유태인이 되는 조건은 다르다. 철저하게 모계사회를 따른다. 아버지, 어머니 둘 다 유태인이면 자연스럽게 그 자녀들도 유태인이 되어진다. 그러나 아버지가 유태인이지만 어머니가 유태인이 아니면 그 자식은 절대로 유태인이 될 수 없다. 반드시 어머니가 유태인이라야 그 자식들이 유태인이 되어진다. 아무리 아버지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지식이 뛰어나다 해도 이방인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은 유태인의 자식이 아니라 이방인의 자식으로 간주한다.
그러기 때문에 유태인 남성들은 철저하게 유태인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다. 그래도 혹시 이방인 여인을 아내로 맞이했을 경우에는 그 여인을 유태교인으로 개종시켜서 유태인으로 만들어서 결혼한다. 그래야 유태인 자녀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자아이는 만 12살, 남자아이는 만 13살이 되었을 때 성인식을 하게 된다. 성인식을 하게 되면 남자는 아버지와 형님과 삼촌들의 세계로 들어가서 직업 훈련을 받게 된다. 여자아이는 성인식을 마치게 되면 엄마, 이모, 고모의 세계로 들어가서 여인으로서의 모든 것들을 배우게 된다.
유태인 자녀로 태어나서 성인식을 하기 전까지 곧 남자아이는 13살이 되기 전, 여자아이는 12살이 되기 전에는 철저하게 엄마, 이모, 외할머니에 의해서 양육되어지기 때문이다. 갓난아이에서부터 성인식을 하기 전까지의 교육이 그 아이의 전 인생을 좌우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태인 여인이 아니면 그 아이를 유태인으로 양육할 수 없게 된다. 유태인 여인이라야 유태인의 자녀를 양육, 훈육할 수 있기 때문에 유태인이 되는 조건은 반드시 엄마가 유태인이라야 한다.
유태인 여인들은 자녀들을 이 쉐마의 말씀에 근거하여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토라 중심으로, 회당 중심으로 자녀들을 양육해 나간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주신 은사, 달란트, 재능을 찾아내어 하나님께서 유태인 자녀로 태어난 모든 자녀들이 1등이 아니라 일류가 되도록 양육해 나간다. 1등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다. 1등으로 키우려고 하면 2등, 3등, 꼴등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단정한다. 그래서 유태인들은 1등, 2등, 3등, 꼴등의 개념이 없다.
유태인들은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고, 온전하신 분이고,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유태인들도 위대해야 하고, 온전해야 하고, 완전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류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래서 모든 유태인들이 한결같이 일류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 재능을 따라서 그 분야에 있어서만은 반드시 일류가 되려고 한다. 어떤 일을 하건 그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기 때문에 일류가 되려고 한다.
농부는 농사에 있어서 일류,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일에 일류, 공부하는 사람은 학업, 학문에 있어서 일류, 과학자들은 과학계에 일류, 스포츠하는 사람은 스포츠계에 일류, 문학이나 예술을 하는 사람은 그 분야에 일류가 되려고 한다. 이스라엘 국민들은 여성들도 반드시 군대에 가야 한다. 근 2000여 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이하면서 살았던 민족이기 때문에 군사력에도 일류가 되려고 한다. 이스라엘의 여군들이 훈련하는 장면을 보면 그들은 모든 수치심을 없애기 위해서 속옷도 하나 입지 않고 맨몸으로 훈련을 받는다.
그들은 나라를 잃어서 당하는 수치를 너무 많이 당했기 때문에 옷 하나 입지 않아서 당하는 수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유태인들은 조국에 전쟁이 일어나면 유학하러 외국에 갔던 사람이나, 장사하러 외국에 갔던 사람이나, 여행하러 외국에 갔던 사람이나 모든 유태인들은 모든 것들을 중단하고 이스라엘로 돌아온다. 어떤 이유로 외국에 나갔다고 하더라도 자기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래서 군사력에도 일류가 되려고 한다.
1948년 5월에 이스라엘 나라가 건국이 되고 나서 6일 만에 발생한 전쟁에서도 승리한다. 이스라엘의 주변국들, 아랍제국이 연합군을 형성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해도 이스라엘이 이긴다. 6일 독립전쟁, 7일 전쟁은 유명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일류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확신한다.
D4 & L4 & B4
그러면 우리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일류가 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쉐마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신 말씀이 바로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이다.
① 마음에 새기라고 하신다. = 유태인들은 어디를 가든 유태인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성전에 있었던 메노라(등대)를 새겨놓는다. 그래서 메노라가 있는 곳이라면 유태인이 살았던 흔적이라 볼 수 있다. 새기기 위해서는 한두 번 정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돌에도 조각가들이 글씨를 한 번 새겨놓으려고 해도 수없이 똑같은 글씨를 파고 또 파고 또 파고 또 파면서 글씨를 새겨놓는다. 곧 계속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연예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 스포츠계에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 학업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같은 일들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그것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다. 운전을 잘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가지고 노는 사람이다. 핸들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노는 사람이 갑자기 발생하는 위기에서도 사고당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다. 운전에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가지고 놀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일류가 될 수 없다. 취미로 아마추어는 될 수 있어도,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프로는 될 수 없다.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을 취미 정도로, 아마추어 수준으로 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놀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프로가 되어야 한다. 곧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우리 뇌리에 깊게, 깊게, 깊게, 깊게 파고 또 파고 또 파고 또 파면서 깊게 새겨놓아야 한다.
②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신다. = 유태인이 될 수 있는 자격에서 반드시 어머니가 유태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서이다. 자녀 교육은 어머니가 담당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책임을 지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또 가르치는 것이다. 뇌리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을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가르치는 것이다.
유태인들은 자녀들에게 토라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범죄자가 된다. 그래서 유태인 공동체에서 추방시킨다. 유태인이라면 당연히 자녀들에게 토라의 말씀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면서 자녀들이 토라 속에 파묻혀서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③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라고 하신다.
④ 미간에 붙여서 표를 삼으라고 하신다.
⑤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고 하신다.
유태인들은 테필린이라고 하는 말씀 상자를 이마에 붙인다. 팔에 매단다. 그러면서 집의 좌우 문설주와 바깥문에는 메주자라는 말씀 기둥을 세운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삶을 주장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세상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믿음이 좋은 목사라고, 장로라고, 권사라고 세상의 유혹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떤 사람이든, 누구든 세상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 사탄의 세력들은 내가 목사이기 때문에 유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사탄의 세력들은 내가 장로이기 때문에 유혹하지 않고 피해 가는 것이 아니다.
사탄의 세력들은 내가 기도 많이 하는 권사이기 때문에 유혹하지 않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말씀을 잘 안다고 뻐기는 사람,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뻐기는 사람을 사탄은 더 유혹한다.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혹한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의 유혹, 사탄의 유혹, 어둠의 세력들, 이단의 세력들의 유혹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있도록 손목에도, 이마에도, 팔에도, 문설주에도 말씀 상자 테필린을 매달고 기호로 삼아서 지키라고 하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삶의 원리라고 확신한다.
⑥ 하나님의 말씀을 뇌리에 새기는 사람은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게 된다. 유혹을 받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감동을 받게 된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축복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두뇌를 좋게 해 주신다. IQ가 좋아진다.
유태인의 자녀들과 우리나라 자녀들이 처음 태어나서 어릴 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아이들은 세 자리 수라고 한다. 유태인들은 평균적으로 두 자리 수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유태인 자녀들은 천재로 자라고, 우리나라 아이들은 둔재로 자란다고 한다. 그 이유를 분석해 보았더니 바로 유태인들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읽고, 외우면서 자라는 반면에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부터 세상 공부에 매달리기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하나님의 말씀에 뇌리에 새겨놓으면 IQ가 좋아진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암기력이 뛰어나다. 어휘력이 좋아진다. 언제나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판단력과 삶의 지혜를 주신다. 어느 누구 앞에서건 당당해질 수 있고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받을 수 있다.
L5 & L6 & B4
* 주일 설교 본문 중에서 가장 키포인트 되는 말씀을 외우기*
앞으로 설교 본문 되는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인쇄하여 드리면 가정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시간이 될 때마다 읽고 또 읽으면서 외우도록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외울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외우도록 한다.
이번 주에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준다. 이것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서 온 가족들, 식구들이 시도 때도 없이 읽고, 읽고, 읽고 또 읽으면서 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장 좋은 교육은 반복 교육이다. 반복 교육처럼 좋은 것이 없다.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고 말한다. 빗물에 바위가 뚫린다고 말한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만 계속 끊임없이 똑같은 일을 반복할 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면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그것은 똑같은 문제를 계속 풀어보는 것이다. 반복하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 방법은 없다. 사람은 절대로 한두 번으로 되어지지 않는다.
지난 성탄절을 맞이하여 한 달 동안 내내 우리 교회는 산타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그렇게 외치고 가르쳤는데도 성탄절 날에 아이들에게 산타 할아버지를 만났느냐고 묻더라. 그러니까 한두 달 가지고도 안 되는 일이다.
그러니 앞으로 일 년 내내 똑같은 설교를 하게 될 것이다.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하게 될 것이다. 왜 그렇게 해야만 할까? 우리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우리들은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또 읽으면서 그 말씀을 지키면서 살도록 할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유태인의 교육 방법이다. 유태인들이 축복을 받은 근본 이유이다. 유태인들이 끊임없이 토라 교육에 목숨을 걸었을 때 본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민족이었는데, 불과 200~300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유태인들에게 놀라운 축복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줄 수밖에 없는 사람,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고 싶어 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뇌리에 세상의 것들로 채워놓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뇌리에 꽉꽉 채워놓는 사람이다.
우리들이 이런 사람이 될 때 지금까지 유태인들에게 주었던 그 축복을 우리가 빼앗아 올 수 있다. 우리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도 않는 유태인들에게 주신 그 축복을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축복을 빼앗아 와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아 오려고 하면 당연히 우리 뇌리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겨놓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들은 하나님의 축복의 주인공, 축복의 통로, 축복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우리들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아멘
https://cafe.daum.net/kmc4755/MDps/349
옆에 있는 성경 구절을 다 같이 큰소리로 읽겠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명기 6:4-5)”
웃으면서 시작하고 웃으면서 끝내기
2014년에는 웃으면서 시작하여 웃으면서 끝냅시다. 많이 웃으면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웃으면 될까요? 어떤 분이 1년 내내 웃는 방법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월 = 1삼아 웃고
2월 = 2유 없이 웃고
3월 = 3빡하게 웃고
4월 = 4정 없이 웃고
5월 = 5손도손 웃고
6월 = 6쾌하게 웃고
7월 = 7칠하게 웃고
8월 = 8팔하게 웃고
9월 = 9수하게 웃고
10월 = 시끌벅적 웃고
11월 = 일일이 웃고
12월 = 십이지장 끊어지게 웃으라고 합니다.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1년 내내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끝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많이 웃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웃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는 사람만이 환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 되어서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을 기대하면서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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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은 철저하게 부계사회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성을 따른다. 아버지가 하는 일을 아들이 이어서 한다. 아버지를 알면 그 아들을 알 수 있다. 아들을 보면 그 아버지를 알 수 있다. 철저하게 아버지의 권위, 아버지의 가르침, 아버지의 훈계를 따라 산다. 하나님의 축복권도 아버지에게 주어진다. 아들은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주신 축복권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
그러나 유태인이 되는 조건은 다르다. 철저하게 모계사회를 따른다. 아버지, 어머니 둘 다 유태인이면 자연스럽게 그 자녀들도 유태인이 되어진다. 그러나 아버지가 유태인이지만 어머니가 유태인이 아니면 그 자식은 절대로 유태인이 될 수 없다. 반드시 어머니가 유태인이라야 그 자식들이 유태인이 되어진다. 아무리 아버지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지식이 뛰어나다 해도 이방인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은 유태인의 자식이 아니라 이방인의 자식으로 간주한다.
그러기 때문에 유태인 남성들은 철저하게 유태인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다. 그래도 혹시 이방인 여인을 아내로 맞이했을 경우에는 그 여인을 유태교인으로 개종시켜서 유태인으로 만들어서 결혼한다. 그래야 유태인 자녀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자아이는 만 12살, 남자아이는 만 13살이 되었을 때 성인식을 하게 된다. 성인식을 하게 되면 남자는 아버지와 형님과 삼촌들의 세계로 들어가서 직업 훈련을 받게 된다. 여자아이는 성인식을 마치게 되면 엄마, 이모, 고모의 세계로 들어가서 여인으로서의 모든 것들을 배우게 된다.
유태인 자녀로 태어나서 성인식을 하기 전까지 곧 남자아이는 13살이 되기 전, 여자아이는 12살이 되기 전에는 철저하게 엄마, 이모, 외할머니에 의해서 양육되어지기 때문이다. 갓난아이에서부터 성인식을 하기 전까지의 교육이 그 아이의 전 인생을 좌우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태인 여인이 아니면 그 아이를 유태인으로 양육할 수 없게 된다. 유태인 여인이라야 유태인의 자녀를 양육, 훈육할 수 있기 때문에 유태인이 되는 조건은 반드시 엄마가 유태인이라야 한다.
유태인 여인들은 자녀들을 이 쉐마의 말씀에 근거하여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토라 중심으로, 회당 중심으로 자녀들을 양육해 나간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주신 은사, 달란트, 재능을 찾아내어 하나님께서 유태인 자녀로 태어난 모든 자녀들이 1등이 아니라 일류가 되도록 양육해 나간다. 1등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다. 1등으로 키우려고 하면 2등, 3등, 꼴등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단정한다. 그래서 유태인들은 1등, 2등, 3등, 꼴등의 개념이 없다.
유태인들은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고, 온전하신 분이고,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유태인들도 위대해야 하고, 온전해야 하고, 완전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류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래서 모든 유태인들이 한결같이 일류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 재능을 따라서 그 분야에 있어서만은 반드시 일류가 되려고 한다. 어떤 일을 하건 그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기 때문에 일류가 되려고 한다.
농부는 농사에 있어서 일류,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일에 일류, 공부하는 사람은 학업, 학문에 있어서 일류, 과학자들은 과학계에 일류, 스포츠하는 사람은 스포츠계에 일류, 문학이나 예술을 하는 사람은 그 분야에 일류가 되려고 한다. 이스라엘 국민들은 여성들도 반드시 군대에 가야 한다. 근 2000여 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이하면서 살았던 민족이기 때문에 군사력에도 일류가 되려고 한다. 이스라엘의 여군들이 훈련하는 장면을 보면 그들은 모든 수치심을 없애기 위해서 속옷도 하나 입지 않고 맨몸으로 훈련을 받는다.
그들은 나라를 잃어서 당하는 수치를 너무 많이 당했기 때문에 옷 하나 입지 않아서 당하는 수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유태인들은 조국에 전쟁이 일어나면 유학하러 외국에 갔던 사람이나, 장사하러 외국에 갔던 사람이나, 여행하러 외국에 갔던 사람이나 모든 유태인들은 모든 것들을 중단하고 이스라엘로 돌아온다. 어떤 이유로 외국에 나갔다고 하더라도 자기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래서 군사력에도 일류가 되려고 한다.
1948년 5월에 이스라엘 나라가 건국이 되고 나서 6일 만에 발생한 전쟁에서도 승리한다. 이스라엘의 주변국들, 아랍제국이 연합군을 형성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해도 이스라엘이 이긴다. 6일 독립전쟁, 7일 전쟁은 유명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일류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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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일류가 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쉐마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신 말씀이 바로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이다.
① 마음에 새기라고 하신다. = 유태인들은 어디를 가든 유태인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성전에 있었던 메노라(등대)를 새겨놓는다. 그래서 메노라가 있는 곳이라면 유태인이 살았던 흔적이라 볼 수 있다. 새기기 위해서는 한두 번 정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돌에도 조각가들이 글씨를 한 번 새겨놓으려고 해도 수없이 똑같은 글씨를 파고 또 파고 또 파고 또 파면서 글씨를 새겨놓는다. 곧 계속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연예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 스포츠계에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 학업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같은 일들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그것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다. 운전을 잘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가지고 노는 사람이다. 핸들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노는 사람이 갑자기 발생하는 위기에서도 사고당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다. 운전에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가지고 놀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일류가 될 수 없다. 취미로 아마추어는 될 수 있어도,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프로는 될 수 없다.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을 취미 정도로, 아마추어 수준으로 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놀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프로가 되어야 한다. 곧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우리 뇌리에 깊게, 깊게, 깊게, 깊게 파고 또 파고 또 파고 또 파면서 깊게 새겨놓아야 한다.
②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신다. = 유태인이 될 수 있는 자격에서 반드시 어머니가 유태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서이다. 자녀 교육은 어머니가 담당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책임을 지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또 가르치는 것이다. 뇌리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을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가르치는 것이다.
유태인들은 자녀들에게 토라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범죄자가 된다. 그래서 유태인 공동체에서 추방시킨다. 유태인이라면 당연히 자녀들에게 토라의 말씀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면서 자녀들이 토라 속에 파묻혀서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③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라고 하신다.
④ 미간에 붙여서 표를 삼으라고 하신다.
⑤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고 하신다.
유태인들은 테필린이라고 하는 말씀 상자를 이마에 붙인다. 팔에 매단다. 그러면서 집의 좌우 문설주와 바깥문에는 메주자라는 말씀 기둥을 세운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삶을 주장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세상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믿음이 좋은 목사라고, 장로라고, 권사라고 세상의 유혹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떤 사람이든, 누구든 세상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 사탄의 세력들은 내가 목사이기 때문에 유혹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사탄의 세력들은 내가 장로이기 때문에 유혹하지 않고 피해 가는 것이 아니다.
사탄의 세력들은 내가 기도 많이 하는 권사이기 때문에 유혹하지 않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말씀을 잘 안다고 뻐기는 사람,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뻐기는 사람을 사탄은 더 유혹한다.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혹한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의 유혹, 사탄의 유혹, 어둠의 세력들, 이단의 세력들의 유혹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있도록 손목에도, 이마에도, 팔에도, 문설주에도 말씀 상자 테필린을 매달고 기호로 삼아서 지키라고 하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말씀만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삶의 원리라고 확신한다.
⑥ 하나님의 말씀을 뇌리에 새기는 사람은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게 된다. 유혹을 받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감동을 받게 된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축복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두뇌를 좋게 해 주신다. IQ가 좋아진다.
유태인의 자녀들과 우리나라 자녀들이 처음 태어나서 어릴 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아이들은 세 자리 수라고 한다. 유태인들은 평균적으로 두 자리 수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유태인 자녀들은 천재로 자라고, 우리나라 아이들은 둔재로 자란다고 한다. 그 이유를 분석해 보았더니 바로 유태인들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읽고, 외우면서 자라는 반면에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부터 세상 공부에 매달리기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하나님의 말씀에 뇌리에 새겨놓으면 IQ가 좋아진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암기력이 뛰어나다. 어휘력이 좋아진다. 언제나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판단력과 삶의 지혜를 주신다. 어느 누구 앞에서건 당당해질 수 있고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 어디서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받을 수 있다.
L5 & L6 & B4
* 주일 설교 본문 중에서 가장 키포인트 되는 말씀을 외우기*
앞으로 설교 본문 되는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인쇄하여 드리면 가정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시간이 될 때마다 읽고 또 읽으면서 외우도록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외울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외우도록 한다.
이번 주에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준다. 이것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서 온 가족들, 식구들이 시도 때도 없이 읽고, 읽고, 읽고 또 읽으면서 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장 좋은 교육은 반복 교육이다. 반복 교육처럼 좋은 것이 없다.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고 말한다. 빗물에 바위가 뚫린다고 말한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만 계속 끊임없이 똑같은 일을 반복할 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공부를 잘하기를 원하면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그것은 똑같은 문제를 계속 풀어보는 것이다. 반복하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 방법은 없다. 사람은 절대로 한두 번으로 되어지지 않는다.
지난 성탄절을 맞이하여 한 달 동안 내내 우리 교회는 산타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그렇게 외치고 가르쳤는데도 성탄절 날에 아이들에게 산타 할아버지를 만났느냐고 묻더라. 그러니까 한두 달 가지고도 안 되는 일이다.
그러니 앞으로 일 년 내내 똑같은 설교를 하게 될 것이다.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하게 될 것이다. 왜 그렇게 해야만 할까? 우리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우리들은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또 읽으면서 그 말씀을 지키면서 살도록 할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유태인의 교육 방법이다. 유태인들이 축복을 받은 근본 이유이다. 유태인들이 끊임없이 토라 교육에 목숨을 걸었을 때 본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민족이었는데, 불과 200~300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유태인들에게 놀라운 축복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줄 수밖에 없는 사람,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고 싶어 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뇌리에 세상의 것들로 채워놓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뇌리에 꽉꽉 채워놓는 사람이다.
우리들이 이런 사람이 될 때 지금까지 유태인들에게 주었던 그 축복을 우리가 빼앗아 올 수 있다. 우리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도 않는 유태인들에게 주신 그 축복을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축복을 빼앗아 와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아 오려고 하면 당연히 우리 뇌리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겨놓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들은 하나님의 축복의 주인공, 축복의 통로, 축복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우리들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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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6;6-9 우리 뇌리에 말씀을 꽉꽉 새겨 놓읍시다 /한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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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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